SemFood

도파민 앱먹고 싶은 거 다 시키세요.
돈은 안 내고, 배달은 안 와요.
그리고 그걸 알고 시켜요.

SemFood는 모든 걸 흉내 내는 배달 시뮬레이터예요. 메뉴판, 장바구니, 결제, 지도 위로 달려오는 라이더, 도착 알림까지. 딱 하나, 계산서만 빼고요. 결제 금액은 언제나 ₩0예요.

주문하고

가상의 가게, 가상의 메뉴, 진짜 같은 가격.

지켜보고

라이더가 출발해서 길을 달려 우리 집 앞까지. 전부 지도로.

안 내요

결제도 없고 배달도 없어요. 앱이 주문할 때마다 알려 줘요.

배달 도파민 앱

도파민 앱(dopamine app)은 무언가를 실제로 갖지 않고도 그 기분만 주는 앱을 부르는 말이에요. 돈 안 내고 음식 주문하기의 모든 과정을 그대로 거치고, 딱 결제만 일어나지 않아요. SemFood는 배달 버전의 도파민 앱이에요. 처음부터 끝까지 가상 쇼핑이고, 화면마다 진짜 같은 가짜 배달이에요.

함정도 없고 깨알 같은 약관도 없어요. 주문을 확정하기 전마다 앱이 분명하게 물어봐요. 이 주문은 시뮬레이션이고, 결제되지 않고, 배달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는지. 그다음에야 주문이 들어가요. 정직한 도파민 사이트예요. 파는 건 음식이 아니라 먹고 싶은 마음이에요.

이용 방법 보기 · 요금제 보기

도파민 충전이 필요할 때

오후만 되면 도파민 충전이 필요하다고요? SemFood가 바로 그걸 위해 있어요. 메뉴를 열고, 가격은 보지 않고 고르고, 주문을 마친 뒤 지도에서 라이더를 따라가 보세요. 허기진 마음은 채워지고, 카드 명세서는 그대로예요.

음식을 시키는 모든 과정을 그대로, 부담스러운 부분만 빼고. 모든 것이 시뮬레이션이고, 매번 분명하게 알려 드려요. 주문 금액은 결제되지 않고, 아무것도 배달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