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이볼
아래 메뉴는 모두 SemFood 가상 가게의 메뉴예요. 가격은 앱에 나오는 그대로이고, 결제도 없고 배달도 없어요.
가격대 가게 6곳, 메뉴 90개
- 최저
- ₩6,100
- 중간값
- ₩14,700
- 최고
- ₩36,300
브라질 아마존의 열매 아사이는, 한국에서는 건강한 아침 식사 겸 디저트인 아사이볼로 먼저 알려졌습니다.
얼린 아사이를 셔벗처럼 갈아 그릇에 담고,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 그래놀라, 꿀을 올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딸기 연유나 초코 딸기처럼 달콤하게 변형한 메뉴도 있고, 컵에 담은 S·M·L 사이즈로 가볍게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크기와 토핑 수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아사이볼 가게에서 ₩6,100부터 ₩36,300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