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러스
아래 메뉴는 모두 SemFood 가상 가게의 메뉴예요. 가격은 앱에 나오는 그대로이고, 결제도 없고 배달도 없어요.
가격대 가게 5곳, 메뉴 6개
- 최저
- ₩4,700
- 중간값
- ₩7,400
- 최고
- ₩16,100
놀이공원에서 걸어 다니며 먹던 츄러스는, 스페인과 멕시코에서는 아침이나 간식으로 먹는 음식입니다.
별 모양 깍지로 짠 반죽을 튀기고 계피 설탕을 묻히는 것이 기본입니다. 진한 핫초코에 찍어 먹거나, 캐러멜과 비슷한 둘세 데 레체, 염소젖으로 만드는 멕시코의 카헤타를 곁들이기도 합니다. 식으면 딱딱해지니 빨리 먹는 것이 좋습니다.
개수와 소스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멕시칸 가게 등에서 ₩4,700부터 ₩16,100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