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칸
옥수수 토르티야에 싸는 골목 타코, 두 손으로 들어야 하는 대형 부리또, 살사 여섯 가지를 골라 먹는 퀘사디아. 라임과 고수 향 가득한 멕시칸이에요. 모든 가게는 가상이에요. 결제도 없고 배달도 없어요.
라 코시나 데 마리아멕시코 할머니 레시피로 끓이는 몰레와 엔칠라다. 느리게 조리한 가정식 멕시칸.
오아하카 테이블프리미엄 가게오아하카 몰레와 한국 식재료가 만난 모던 멕시칸. 셰프의 테이스팅 메뉴를 배달로.
칸티나 솔타코와 맥주의 밤. 늦게까지 불 켜진 멕시칸 펍을 집으로.
살사 앤 라임대학가 캐주얼 멕시칸. 살사 여섯 가지를 골라 먹는 타코와 퀘사디아.
부리또 한아름두 손으로 들어야 하는 대형 부리또와 부리또볼. 양으로 승부하는 집.
타코골목골목 끝 작은 타코 가게. 옥수수 토르티야에 싸는 길거리 타코, 세 개 한 세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