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전화 한 통이면 오던 동네 중국집의 짜장 곱빼기와 탕수육, 오징어와 홍합을 아끼지 않는 짬뽕. 짜장이냐 짬뽕이냐, 오늘도 고민이 시작돼요. 모든 가게는 가상이에요. 결제도 없고 배달도 없어요.
옥란헌프리미엄 가게호텔 중식당 출신 셰프의 광동 요리. 북경오리와 랍스터 같은 코스 메뉴를 집에서 받아 보세요.
서문각산동 출신 사장님의 가정식 중화 요리. 직접 빚는 물만두와 부추 소가 특히 유명해요.
쌍희루광동식 딤섬과 요리를 하는 집. 새벽마다 찌는 하가우와 바삭한 춘권을 배달로 드려요.
매화원모임 요리를 집에서. 양장피, 팔보채, 유산슬처럼 손 많이 가는 요리를 정성껏 담아 보내요.
금사향프리미엄 가게사천과 광동을 오가는 코스 요리 전문. 해삼, 전복, 킹크랩 같은 귀한 재료로 특별한 날을 준비해요.
향미원화교 3대가 반죽을 치는 수타면 집. 면발이 쫄깃해서 짜장도 짬뽕도 쉽게 불지 않아요.
홍매루탕수육만 하루 200접시. 부먹파도 찍먹파도 싸우지 않게 소스는 늘 따로 나가요.
금룡반점센 불 웍으로 불맛을 입히는 집. 간짜장과 볶음밥에 그을린 향이 확 살아 있어요.
동해루짬뽕 하나로 줄 서던 집. 매일 들어오는 오징어와 홍합을 아끼지 않아요.
적룡각해물 요리에 강한 중식당. 매일 받는 새우와 관자를 센 불에 짧게 볶아 탱글함을 살려요.
왕서방반점동네에서 30년, 전화 한 통이면 오던 그 중국집. 짜장 곱빼기와 탕수육 세트가 간판이에요.
청운각사천식 매운 중식 전문. 마라와 산초의 얼얼함을 한국 입맛에 맞춰 단계별로 골라요.
장성각혼밥 손님이 많은 1인 세트 전문 중국집. 짜장 반, 짬뽕 반도 되고 양은 푸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