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회·일식
크림스프부터 나오는 옛날 경양식 왕돈까스, 혼밥용 1인 초밥 세트, 3cm 두께 로스카츠까지. 돈까스와 초밥, 회로 채운 일식 한 상을 집에서 받아요. 모든 가게는 가상이에요. 결제도 없고 배달도 없어요.
스시 하쿠동네 카운터 여덟 석짜리 스시야. 셰프가 그날 쥔 초밥을 배달 상자에 한 점씩 다시 담아 보내요.
스시 아라타프리미엄 가게예약 두 달 대기의 오마카세를 도시락 상자에 옮긴 곳. 셰프가 샤리 온도와 간까지 배달 시간에 맞춰 다시 잡았어요.
두툼카츠3cm 두께 로스카츠만 파는 일본식 돈카츠 전문점. 저온에서 먼저 익히고 고온에서 한 번 더 튀겨 속이 분홍빛으로 촉촉해요.
흑돈 카츠당제주 흑돼지 등심과 목살로만 튀기는 돈카츠 전문점. 부위별로 두께를 달리 잘라 소금에 먼저 찍어 먹기를 권해요.
바다정원 활어회수조에서 바로 잡아 뜨는 한국식 횟집. 광어, 우럭, 연어를 두툼하게 썰고 초장과 쌈채소를 넉넉히 챙겨 드려요.
연어상회노르웨이산 생연어를 매일 받아 두툼하게 써는 연어 전문점. 덮밥부터 사시미, 롤까지 연어가 빠지는 메뉴가 없어요.
쫄깃우동매일 아침 반죽을 발로 밟아 뽑는 사누키식 우동집. 튀김은 주문 들어오면 그때 튀겨요.
참치명가 윤슬프리미엄 가게참다랑어 한 마리를 들여 부위별로 해체하는 참치 전문점. 오도로부터 볼살, 머리살까지 한 번에 맛볼 수 있어요.
라멘집 요루돼지뼈를 열여덟 시간 끓인 돈코츠 라멘집. 배달용 국물과 면을 따로 담아 불지 않게 보내요.
이자카야 츠키요퇴근 후 한잔하러 가던 이자카야를 집으로. 사시미에 꼬치, 볶음면까지 안주 위주로 시키는 곳이에요.
돈까스 정류장크림스프부터 나오는 옛날 경양식 돈까스집. 접시만 한 왕돈까스에 초밥과 우동까지 한 번에 시켜요.
초밥한판혼밥용 1인 초밥 세트가 주력인 가성비 초밥집. 점심에 빨리 오고, 밥은 적당히 작게 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