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학교 앞 불고기버거, 시장 골목 철판에서 굽는 옛날 햄버거, 가장자리가 바삭한 스매시, 한우 1++ 수제버거까지. 가격도 개성도 제각각인 버거집이 모였어요. 모든 가게는 가상이에요. 결제도 없고 배달도 없어요.
그릴 앤 번참나무 숯불 그릴에 굽는 수제버거 펍. 매장에서 매일 가는 패티, 수제 맥주와 함께.
불고기 버거 공방한우 떡갈비 패티, 김치 렐리시, 고추장 마요. 한식으로 다시 만든 수제버거.
스매시 스탠드푸드트럭에서 시작한 스매시 버거. 철판에 꾹 눌러 가장자리가 바삭한 크러스트.
마블 와규 버거 살롱프리미엄 가게한우 1++ 와 와규를 매장에서 직접 블렌딩. 한 개를 제대로 만드는 버거 살롱.
초록 패티고기 없이도 든든한 식물성 버거. 비건 번, 비건 마요, 계란 우유 없이 만들어요.
치즈폭포 버거랩치즈를 아끼지 않는 버거 연구소. 녹인 치즈를 테이블에서 붓는 그 버거를 집에서.
왕년의 햄버거시장 골목 철판에서 굽는 옛날 햄버거. 양배추 샐러드에 케첩 마요, 그 추억의 맛.
버거 아틀리에 노을프리미엄 가게셰프가 코스 요리처럼 설계한 파인다이닝 버거. 번부터 소스까지 전부 직접 만들어요.
하이웨이 다이너체크무늬 테이블 미국 다이너 그대로. 두툼한 패티에 밀크쉐이크, 칠리 치즈 도그.
쌍둥이네 버거학교 앞에서 20년. 불고기버거, 새우버거에 치즈스틱까지, 가격은 그대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