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파스타
로제와 크림을 넉넉하게 담은 1인 파스타, 옛날 경양식집의 나폴리탄과 미트볼 스파게티, 매콤한 로제부터 꾸덕한 로제까지. 마늘빵은 기본이에요. 모든 가게는 가상이에요. 결제도 없고 배달도 없어요.
리스토란테 알바프리미엄 가게트러플 시즌마다 이탈리아에서 받아 오는 셰프의 파인다이닝. 코스의 한 접시를 그대로 집에서 드세요.
리틀 뇨끼매일 아침 감자를 쪄서 뇨끼를 빚는 작은 가게. 쫀득한 뇨끼와 생면 파스타가 주인공이에요.
오스테리아 솔레매장에서 직접 뽑는 생면과 내추럴 와인을 곁들이는 동네 오스테리아. 배달도 매장 그대로 담아요.
로제앤바질로제 파스타만 여덟 가지. 토마토와 크림 비율을 메뉴마다 달리해 매콤한 로제부터 꾸덕한 로제까지.
봉골레 식당바지락, 새우, 오징어가 주인공인 해산물 파스타집. 조개는 해감부터 매장에서 직접 해요.
라 보테가 피오레프리미엄 가게해산물과 제철 채소로 차리는 남부 이탈리아 코스. 셰프 테이블의 메뉴를 한정 수량만 배달해요.
경양식 온기옛날 경양식집 그 맛. 함박스테이크와 돈가스에 수프 대신 파스타를 곁들여 한 상 차려 드려요.
트라토리아 논니나이탈리아 가정식 라구와 오븐 파스타. 소스를 하루 전에 끓여 두어 깊은 맛이 나요.
파르마 키친스테이크와 파스타를 같이 하는 비스트로. 두툼한 고기를 굽고 파스타 한 접시 곁들이는 저녁 메뉴가 인기예요.
파스타 한 그릇혼자 먹어도 부담 없는 1인 파스타집. 로제와 크림을 넉넉하게, 마늘빵은 기본으로 넣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