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케밥
대학가 트럭에서 시작한 케밥 랩, 할랄 고기로만 굽는 튀르키예식 되네르, 토움 소스를 듬뿍 넣은 레바논식 샤와르마. 중동의 길거리 맛이 모였어요. 모든 가게는 가상이에요. 결제도 없고 배달도 없어요.
자이툰 테이블프리미엄 가게레반트 가정식을 코스처럼 재해석한 파인다이닝. 올리브유와 자타르는 현지에서 직접 들여오고, 빵은 주문마다 새로 구워요.
숯불양 그릴 오르한참숯에 양고기만 굽는 그릴 하우스. 양 어깨, 갈비, 다리를 부위별로 다르게 재워 두꺼운 꼬치로 내요.
아나톨리아 케밥튀르키예 출신 사장님이 할랄 인증 고기로만 굽는 케밥집. 술은 팔지 않고, 차는 튤립 잔 대신 보온병에 담아 보내요.
화덕 피데 공방돌 화덕 하나로 피데와 라흐마준을 굽는 곳. 반죽을 이틀 저온 숙성해 가장자리가 쫄깃하게 부풀어요.
레반트 샤와르마레바논식 샤와르마를 하는 집. 마늘을 휘핑한 토움 소스와 절인 무, 피클을 꼭 넣어 새콤하게 말아요.
골목 케밥대학가 골목 트럭에서 시작한 케밥집. 또띠아 대신 직접 구운 라바쉬에 고기를 터지게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