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빵·크루아상
아래 메뉴는 모두 SemFood 가상 가게의 메뉴예요. 가격은 앱에 나오는 그대로이고, 결제도 없고 배달도 없어요.
가격대 가게 16곳, 메뉴 43개
- 최저
- ₩2,700
- 중간값
- ₩5,700
- 최고
- ₩16,100
버터를 품고 구워 바닥이 바삭한 소금빵은, 일본에서 건너와 한국 빵집의 줄을 가장 길게 만든 빵이 되었습니다.
오리지널 소금빵, 명란을 바른 것, 팥과 버터를 끼운 앙버터, 초코, 옥수수, 크림치즈, 쪽파 소금빵. 같은 칸에는 버터를 겹겹이 접어 넣은 크루아상과 아몬드 크루아상도 있습니다. 살짝 데우면 갓 구운 맛이 되살아납니다.
버터와 속 재료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베이커리 가게에서 ₩2,700부터 ₩16,100까지.


























